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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열매-남씨앗
어린이와 어른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종로구 무악동 지역에 세워진 어린이도서관입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아름다운 심성을 가꾸고 책을 가까이 함으로 인류유산의 귀중한 보고를 접하여 건강하고 성숙한 어른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또한 한사람의 100걸음보다 100사람의한걸음을 의미있다고 생각하며 이웃과 함께 아름다운 마을을 만드는 일을 위해 여럿이 함께 배우고 자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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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교실/무악재를 넘는 세가지 방법'에 해당되는 글 2

  1. 2016.05.23 무악재를 넘는 세가지 방법-3세대가 만드는 마을이야기
  2. 2016.05.23 무악재를 넘는 세가지방법-움직이는 그림책 맛보기

3세대가 만드는 마을이야기

- 무악재를 건너는 세 가지 방법

 

우리 마을의 이야기를 라디오방송, 사진, 움직이는 그림책으로 만들고 싶다면?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이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응원이 협력, ‘숨쉬는 미디어 교육 자몽’이 운영하는 마을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무악재를 건너는 세 가지 방법’에 참여해 보자.

이 프로그램은 예로부터 전해오는 마을의 이야기를 다양한 컨텐츠로 재해석할 뿐 아니라 어르신, 20~40대, 어린이 등 마을의 3세대가 창착활동을 함께 나누고 공유하는 장을 만들 예정이다.

 

첫 번째 수업 ‘추억’을 나누며 넘는 무악재는 5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고, 오래된 마을 이야기를 라디오 방송으로 만드는 수업이다. 2016년 4월21일~10월20일 매주 목요일 오전10시~12시까지 진행되며, 장소 및 접수는 종로노인복지관 무악센터(02-6247-9901)3층 또는 나무와 열매 어린이 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두 번째 수업 ‘지금’을 담으며 넘는 무악재는 2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스마트폰 또는 디지털 카메라로 마을이야기를 사진책으로 만들어 보는 수업이다. 2016년 4월 20일~10월19일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12시까지 진행되며, 장소 및 접수는 나무와 열매 어린이 도서관(02-736-3766, 010-2280-7497)으로 하면 된다.

 

세 번째 수업 ‘과거’와 ‘현재’를 잇는 무악재의 아이들은 7~9세 어린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마을이야기를 움직이는 그림책으로 만들어 보는 수업이다.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수업이기도 하다. 2016년 4월 8일~10월 21일 매주 금요일 오후 4시~6시까지 진행되며, 장소 및 접수는 나무와 열매 어린이 도서관(02-736-3766, 010-2280-7497)으로 하면 된다.

참가비는 모두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이메일 upsnail@naver.com으로도 문의 가능하다.

아이들 수업은 6월 17일부터 시작한다.

posted by 씨앗하나에 숲이있다 나무와열매-남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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