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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열매-남씨앗
어린이와 어른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종로구 무악동 지역에 세워진 어린이도서관입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아름다운 심성을 가꾸고 책을 가까이 함으로 인류유산의 귀중한 보고를 접하여 건강하고 성숙한 어른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또한 한사람의 100걸음보다 100사람의한걸음을 의미있다고 생각하며 이웃과 함께 아름다운 마을을 만드는 일을 위해 여럿이 함께 배우고 자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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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산 자락길에가을이 탄다.

한번도 가보지 않은 구름다리쪽 정말 좋아요.

겸재의 산수화가 그려진 곳에서 그림과 함께 감상하니 정말 여행 온 기분~~

 

 

 

 

 

 

 

 

 

 

 

 

 

 

 

posted by 씨앗하나에 숲이있다 나무와열매-남씨앗

퐁당퐁당 돌을 던져라~~

울 밑에 선 봉선화야 네 모양이 처량하다~

홍난파의 노래는 우리 켵에 남아있지만 그가 살던 집은 가보지 않았는데

설명을 해주시는 분이 너무 애정을 가지고 안내를 해주셔서 물어보니 손주며느리이시다.

어려운 시대에 태어나서 조국에 음악을 선물한 홍난파

 

이어  '행복한 마음의 궁전'이라는 뜻을 가진 딜쿠샤로 향했다.

오래된 건물에 어려운 이웃들이 나누어 쓰는 공간이다.

좀 손을 봐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든다.

 

 

 

 

 

 

 

 

 

posted by 씨앗하나에 숲이있다 나무와열매-남씨앗

옥바라지 골목이라 이름하는 곳

아픈 시간의 기억들을 뒤로 하고 이제 몇달 후면 과거로 사라져간다.

늘 갈 수 있었던 곳이었지만 그 골목을 들어서기는 낯설던 곳

그 길 끝에 우리의 삶이 이어지고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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