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서 특아파트에 살면서

작은 화분에 상추나 고추 한그루씩은 다 심어 보셨으리라...

하지만 성공하신 분은 별로 없으시고...

그래서 모셨어요. 초록상상의 텃밭강사이신 이지애선생님을 모시고

베란다 텃밭이야기를 들었어요

 

 

역시 어르신들이 텃밭강의에 관심이 많으시군요~~

 

 도서관 창문에 심어놓은 재활용품 이용 허브키우기-

칼라 돌을 씻어 컵에 예쁘게 모양을 내어 담고 개운죽을 넣고

크리스탈볼을 물에 6시간 동안 불렸다고 위에 채운다. 

 

 

 

 

Posted by 씨앗하나에 숲이있다 나무와열매-남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