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 2015년 블로냐그림책 수상에 빛나는 지경애 작가님을 모시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어요

어른들에게는 <담>이 추억을 불러일으키고 이야기를 풀어내기가 쉽지만 아이들이 <담>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들은 ,담>안에 자기들의 보물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들어 냈어요

창의성 덩어리인

 

 

 

 

 

 

 

 

 

 

 

 

 

Posted by 씨앗하나에 숲이있다 나무와열매-남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