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미책으로 만들어 보고 글도 써보는 시간

미디어일기를 쓰는게 쉽진않지만

사진을 찍을 때의 그감정을 느껴봅니다.

 

 

 

 

 

 

 

 

 

 

 

 

 

Posted by 씨앗하나에 숲이있다 나무와열매-남씨앗